무릎관절, 고관절, 팔, 손, 어깨 관절 등 인공관절 수술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인공관절 수술 후 일상생활 하는데 불편함 또는 어려움이 있는 경우에는 장애인 등록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인공관절 장애인 신청 바법 및 등급 판정 기준에 대해 아래에서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인공관절 장애인 신청
인공관절 장애인 등록 신청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인공관절 장애인 수술 후 일정 기간이 지나야 합니다.
그리고 인공관절 수술 후 장애진단서를 의사로 발급을 받아야 합니다.
장애진단서 서류 발급 후 국민연금공단 방문 또는 사이트를 통해 장애인 등록 신청하시면 됩니다.
신청할 때는 신분증, 장애진단서, 검사결과지, 수술기록지 등을 제출해야 합니다.
제출한 서류를 바탕으로 심사 후 결과 통보됩니다.
심사하는 과정에서 직접 상태를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심사기간은 대략 4주에서 6주 정도 시간이 소요됩니다.
인공관절 장애인 신청 조건
인공관절 수술 했다고 해서 무조건 장애인 등록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신청 조건에 충족해야지만 장애인 등록이 가능합니다.
- 대한민국 국적
- 인공관절 수술 후 6개월 이상 경과
- 의사 지체장애 진단서 발급 가능한 자
- 일상생활에서 기능적 제한 존재
이 조건에충족해야 인공관절 장애인 신청이 가능합니다.
즉, 인공관절 수술 후 일상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경우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의사 진단서에 지체장애 표시되어 있어야 합니다.
인공관절 장애인 등록 부위
인공관절 수술 후 장애인 등록 신청할 때 인정되는 부위가 있습니다.
장애인복지법 시행규칙에 따라 장애인 등록 가능한 부위가 정해져 있습니다.
- 무릎관절 (슬관절)
- 고관절 (엉덩관절)
- 어깨관절
- 팔, 손, 발 관절
신체 중 위에 있는 인공관절 수술한 경우에는 장애인 등록 가능한 범위입니다.
물론 인공관절 수술 후 일상생활 불가한 경우에만 장애인 등록 가능합니다.
인공관절 장애인 판정 기준
인공관절 장애인 판정 기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인공관절 수술 후 장애인 등록하기 위해서 운동 범위, 근력, 일상생활 수행 능력 등 여러가지 평가 후 판정됩니다.
| 등급 | 판정 기준 요약 | 주요 내용 |
| 지체장애 6급 | 한쪽 관절의 기능 50% 이상 상실 | 한쪽 인공관절 수술 후 운동범위 제한, 계단 오르기 곤란 등 |
| 지체장애 5급 | 양쪽 관절의 기능 50% 이상 상실 | 양쪽 무릎 또는 엉덩관절 인공관절로 장거리 보행 불가 |
| 지체장애 4급 이상 | 보행기, 목발 등 보조기구 없이는 보행 불가 | 중증 장애로 일상생활 상당히 제한 |
이러한 기준을 바탕으로 장애인 판정을 받게 됩니다.
판정 시 반드시 인공관절 수술 후 6개월 이상 경과 후에 상태를 보고 평가합니다.
수술 직후에는 회복하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장애 판정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