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을 다녀오면 현지 통화를 다 사용하지 못해서 다시 가지고 귀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외국돈 한국돈으로 환전하는 곳 가능 장소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환전할 때 주의사항까지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외국돈 한국돈으로 환전하는 곳
여행 후 해당 국가에서 사용하던 외국 돈이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 외국돈을 한국돈으로 환전하려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외국돈 한국돈으로 환전 가능한 3곳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은행
가장 일반적이고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은행에서 한국돈으로 환전하는 것입니다.
대부분 주요 은행에서는 한국돈으로 환전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많이 환전하는 달러, 유로, 엔화 등만 환전이 가능합니다.
은행에서 환전할 경우에는 환전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하지만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방문할 경우에는 최대 90% 정도까지 환전 수수료 우대 받을 수 있습니다.
2. 명동 환전소
명동 환전소는 예전부터 유명한 환전소였습니다.
거리만 괜찮으면 명동에서 환전하는게 이득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명동 환전소는 은행보다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명동 환전소도 은행과 마찬가지로 인기 있는 통화만 환전이 가능합니다.
달러, 유로, 엔화, 위안화, 바트 등 가능합니다.
하지만 모든 환전소에서 가능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방문하기 전에 연락해보는 게 좋습니다.
3. 머니플렉스 이용
머니플렉스는 외국돈을 이마트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이마트 안에 머니플렉스 기계가 있습니다.
머니플렉스 기계에 외국 돈을 넣으면 자동으로 계산되어 신세계 상품권으로 교환됩니다.
머니플렉스는 지폐뿐만 아니라 동전도 상품권으로 환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용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달러, 유료, 엔화, 중국돈, 싱가폴 달러, 홍콩, 대만, 태국,러시아, 인도네시아 등 총 16개국 외국돈을 상품권으로 교환가능합니다.
상품권 교환은 오천원 단위부터 가능하며, 외국 돈 투입 후 부족한 금액은 카드로 결제하면 해당 상품권으로 교환가능합니다.
준비물로는 신분증을 반드시 가져가야 합니다.
신분증 스캔 후 교환가능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외국돈 한국돈으로 환전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사실 여행 후 남은 돈을 잘 보관했다가 나중에 여행갈 때 사용하면 되긴하지만 언제 갈지도 모르기 때문에 한국돈으로 다시 환전하는 것이 맘 편합니다.
그리고 인기있는 외국 돈이 아니면 한국에서 잘 환전이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여행 후 그 나라에서 동전까지 탈탈 털어서 쇼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환전할 때 주의사항
환전할 때는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1. 환율 및 우대 서비스 확인
그날 그날 환율이 다르기 때문에 환율을 확인해야 합니다.
소액일 경우에는 환율이 그렇게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금액이 큰 경우에는 환율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그리고 미리 온라인으로 환율 우대 서비스를 확인 후 쿠폰 사용하여 수수료를 적게 받는 게 좋습니다.
2. 환전 은행 미리 연락
은행마다 다르지만 환전 가능한 외국돈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전하기 전에 은행에 미리 연락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동전 및 소액은 환전이 불가능합니다.
소액이거나 동전일 경우에는 이마트 안에 있는 머니플렉스 기계를 통해서 환전하면 됩니다.
3. 미국 달러 환전
우리나라에서 환전이 어려운 통화같은 경우에는 해당 나라에서 미국 달러로 먼저 환전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달러는 기축통화로 환율이 오르면 값이 더 오르기 때문에 투자할 때도 좋습니다.
자주하는 질문
질문1. 여행 후 남은 외국 돈 환전 가능한 곳 어디 있나요?
가장 대표적인 곳이 은행이며, 이마트 안에 있는 머니플렉스 기계를 이용해서 환전 가능합니다.
질문2. 환율 우대 좋은 곳은 어디인가요?
요즘은 은행 인터넷으로 예약하면 환율 90%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