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암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암환자 장애인 등록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암환자 장애인 등록 신청 절차 및 신청할 때 필요한 서류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암환자 장애인 등록 기준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암환자 장애인 등록 신청
1. 정부24 사이트에서 장애인 등록 신청하기 선택합니다.
2. 의사 진단서 및 소견서 제출합니다.
3. 국민건강보험공단 장애심사센터에서 심사 됩니다.
4. 장애인 판정되면 장애인 등록 완료됩니다.
5. 장애인 등록 완료 후 복지카드 발급 받습니다.
이과정으로 암환자 장애인 등록 신청 절차입니다.
보통적으로 장애인 등록 신청하면 걸리는 시간이 대략 4개월정도 소요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장애심사센터에서 심사 과정이 1~3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의사 소견서 및 진단서를 바탕으로 장애 정도가 심사됩니다.
암환자 장애인 등록 서류
그렇다면 암환자 장애인 등록 신청할 때 필요한 서류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신분증 주민등록증
- 장애인 등록 진단서 (담당 전문의 장애 정도 진단서 작성)
- 의무기록 사본 (수술 기록지, 치료 경과 기록 등)
이 서류들이 필요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단순 의사 진단서가 아닙니다.
담당 전문의가 작성한 진단서인데 여기에는 장애 정도 대한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
상황에 따라 검사결과지와 영상자료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암환자 장애인 등록 기준
그렇다면 암환자 장애인 등록할 수 있는 기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암환자라고 해서 무조건 장애인으로 등록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암으로 인해 장기 및 조직 손상으로 기능 저하가 있다는 의사 소견이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암 수술로 인해 장기 절제하여 호흡기능 및 소화기능 장애
항암 치료 부작용으로 신체적 기능 상실한 경우
이러한 경우에는 의사 판단으로 6개월 이상 기능 제한되는 경우라면 암환자 장애인 등록할 수 있습니다.
간혹 암초기 진단을 받고 장애인 등록 신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암초기 진단 후 장애인 등록은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