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점점 여름 날씨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여름에 낮 기온이 30도 넘는 날이 굉장히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손풍기는 여름 필수품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다면 손풍기 냉각 여름 필수품 진짜 시원할지 찐사용 후기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손풍기 냉각 진짜 시원할까? 사용 후기
무더운 여름에 사람들 손에 하나씩 손선풍기 바로 손풍기를 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더운 여름에 손풍기에서는 시원한 바람이 아닌 뜨거운 바람만 나오게 됩니다.
그렇다 보니 손풍기를 사용하면 더 더워지기 때문에 안 쓴다고 하는 사람들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저도 땀이 많은 편이라서 여름에 잘 나가지도 않는 편입니다.
하지만 나가야 하는 날에는 무조건 손풍기를 필수로 가지고 다니게 됩니다.
저는 이번에 아래에 있는 쿠팡에서 손선풍기 냉각 제품을 구매해서 찐으로 사용해봤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손풍기 냉각 제품 장점
1. 시원한 바람
일반 손풍기는 더운 야외에서 사용하면 뜨거운 바람이 나와서 더 덥습니다.
하지만 손풍기 냉각은 냉각 시스템이 있어 시원한 바람이 나옵니다.
제품 가운데 부분이 점점 차가워지면서 시원한 바람이 나옵니다.
시원한 식당, 카페에서 사용하면 더 시원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단독으로 사용할 때 정말 와!! 진짜 시원해!! 할 정도는 아닙니다.
2. 휴대용이
사실 저도 이 부분이 걱정 됐습니다.
손선풍기는 들고 다녀야 하는데 무거우면 들고 다니기 싫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직접 주문해서 사용해보니 무겁지가 않습니다.
무게는 일반 손풍기와 비슷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받침대 없이 스탠드로 세워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랩을 걸면 목에 걸고 목 부분 접어서 바람 방향이 얼굴로 향하게 할 수 있습니다.
3. 일반 냉각 사용가능

제가 구매한 손선풍기 냉각 제품은 일반 손풍기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버튼이 2개가 있고,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냉각 (시원한) 바람이 나오게 됩니다.
만약 시원한 바람을 원할 경우 냉각 버튼을 누르면 냉각 시스템이 작동됩니다.
지금까지 사용해 보니 이런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 손선풍기에 비하면 야외에서도 시원한 바람이 나오긴 합니다.
손풍기 냉각 제품 단점
1. 배터리 소모
아무래도 일반 손풍기와 다르게 냉각 시스템이 있다보니 배터리 소모가 금방됩니다.
손풍기 냉각 단계가 있는데 3단계에서 냉각으로 진행하면 대략 3시간에서 4시간정도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냉각을 사용하지 않고 일반 손풍기만 사용하면 배터리는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충전
배터리 소모가 빠르기 때문에 충전을 자주 해줘야 합니다.
하루 동안 나가서 사용하면 그 날 저녁에는 꼭 손풍기 충전해야 다음 날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손선풍기 냉각 제품 단점은 바로 배터리가 빨리 없어져서 하루에 1번은 무조건 충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덥다고 계속 3단으로 냉각 켜서 사용하면 4시간 정도 있으면 바로 전원이 꺼지게 됩니다.
지금까지 사용해 보니 배터리 및 충전 말고는 딱히 단점이 없습니다.
손풍기 냉각 제품 추천
저는 만약 제 주변에서 손풍기 냉각 제품 고민하고 있다면 구매하라고 할 것입니다.
그 이유는 시원하기 때문입니다.
요즘 정말 밖에 나가면 그냥 땀이 나는데 그나마 손선풍기 냉각있는 제품 때문에 견딜 수 있습니다.
버스 정류장, 짧은 거리 걸어서 이동할 때는 무조건 손풍기 냉각 제품 있어야 합니다.
목이나 얼굴로 바람 방향 해두면 조금이나마 견딜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