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자동차 유리막 코팅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지만 몇 가지만 주의해서 작업해야 합니다.
이번에는 셀프 유리막 코팅 작업 시 주의사항 그리고 실패 사례에 대해 아래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셀프 자동차 유리막 코팅 방법
셀프로 자동차 유리막 코팅할 수 있는 제품은 다양하게 있습니다.
해당 제품을 구매한 후 셀프로 유리막을 코팅을 작업하면 됩니다.
셀프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유리 깨끗하게 청소해야 합니다.
코팅을 하기 전에 유리에 있는 먼지, 기름, 타르 등 오염물을 완전히 제거해야 합니다.
세차하고 클레이바 작업한 후 알코올 탈지 순서대로 유리 청소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2. 소량씩 균일하게 발라야 합니다.
한 번에 유리막 코팅을 다 하려고 하지 말고, 나눠서 진행해야 합니다.
바르면서 오염물이 유리에 붙게 되면 마른 극세사 타월을 이용해서 제거해주면서 소량씩 작업하면 됩니다.
초보자 같은 경우에는 스프레이 타입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유리막 두께감이 어느정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액상, 경화형 제품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3. 완벽하게 건조해야 합니다.
유리막 코팅 작업한 후 최소 6시간 이상 건조해 줘야합니다.
그리고 작업한 후 24시간 정도는 자동차 운전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연히 건조할 때는 비, 먼지를 피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완전히 건조하지 않은 상태에서 비를 맞게 되면 당연히 유리막 코팅이 벗겨 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먼지가 붙을 경우에는 먼지가 붙은 상태에서 먼지도 같이 코팅됩니다.
작업할 때 본인이 구매한 제품 상세페이지 또는 제품에 써있는 순서대로 작업하시길 바랍니다.
순서대로 작업하지 않으면 제대로 유리막 코팅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반드시 상세페이지를 읽고 작업하시길 바랍니다.
셀프 작업 주의사항
셀프 자동차 유리막 코팅 작업할 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직사광선 피하기
작업할 때 직사광선이 비치는 곳에서 작업하게 되면 얼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업할 때는 지하주차장 또는 그늘있는 곳에서 작업하는 게 좋습니다.
2. 기존 코팅제 제거
기존에 작업했던 유리막 왁스 또는 코팅제가 남아 있을 경우 완벽하게 제거한 후 작업해야 합니다.
기존 왁스, 코팅제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새로운 유리막 코팅을 작업하면 유막 겹쳐지기 때문입니다.
3. 과도한 도포 금지
셀프 작업할 때 가장 많이 실수하는 게 바로 많이 바르면 좋다. 입니다.
유리막 코팅을 많이 바른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일정하게 도포해야 합니다.
많이 바를수록 오히려 시야 불량 및 얼룩이 생길 수 있습니다.
4. 비오거나 습한 날 금지
셀프 작업할 때는 반드시 날씨를 체크해야 합니다.
비오는 날 습한 날 작업할 경우 경화력이 저하되기 때문에 제대로 건조도지 않습니다.
셀프로 작업할 때는 작업하기 전에 반드시 주의사항을 확인 한 후 작업해야 합니다.
그리고 유리막 코팅 제품에 써있는 주의사항를 한 번 읽은 후 작업하시길 바랍니다.
실패 사례
자동차 유리막 코팅을 셀프로 했다가 실패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가장 많이 실패하는 사례 3가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얼룩 생기는 경우
셀프로 작업하면 유리에 얼룩이 생기게 됩니다.
얼룩이 생기는 이유는 도포 후 즉시 극세사 타월로 닦지 않은 경우 또는 너무 많이 도포한 경우입니다.
이렇게 다 말린 후 얼룩이 생기면 제거를 해야하는데 사실 초보자가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업체에 맡겨야하는데 그럼 더 많은 비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2. 완전 건조 안한 경우
유리막 코팅 작업한 후 완벽하게 건조를 해야 합니다.
건조를 다 하지 않은 상태에서 운전하게 되면 얼룩을 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건조 다 하지 않고 비오는 날 운전할 경우에는 얼룩, 수막 불균형 등이 발생해서 얼룩지기 됩니다.
3. 무광 또는 끈적임
셀프 작업 후 표면에 끈적거리거나 무광화된 경우가 있습니다.
기존에 남아있는 코팅제, 왁스 제거를 하지 않은 경우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그리고 유리에 있는 기름기 또는 잔여 오염물질을 제대로 제거하지 않은 경우 발생하는 현상입니다.